网 络 连 接 世 界

会员管理
 带雨的云 558
 王风 372
 作协推荐 307
 运河散人 263
 零度 261
 古月重升 210
 郑永涛 173
 张天珍 169
 轻舞飞扬 154
 孙新坤 154
  •  第二种忠诚(中篇小说...
  •  第十二章 山神土地...
  •  第十一章 除魔告城隍
  •  第十章 都城隍判官互...
  •  第九章 化梦点才子...
  •  第八章 化梦点才子(...
  •  第七章 遇仇人禅定...
  •  第六章 与地藏菩萨对...
  •  第五章 悟德收妖僧
  •  第四章 乱法坛悟德羞...
  •  楼梯寄情
  •  她说什么了
  •  吴稚晖何许人也
  •  《爱,能勿劳乎?忠,...
  •  枫叶的招摇
  •  自在杨花
  •  “地坛”的魅力
  •  田间小路
  •  人散茶已凉
  •  发自病榻的心语
  •  浅伤
  •  溱沁
  •  孤煞
  •  梦魇
  •  奈何
  •  道
  •  淡然
  •  天道
  •  超脱
  •  英雄决
    当前位置:首页   外国文学 >> 中外译文 >> 韩国谚语137条
  • 韩国谚语137条
  • 来源:原创 作者: 佚名 日期:2008/6/17 阅读:3488 次 【 】 A级授权
    :-)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
  •   (ㄱ)

       1.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: 越穷越见鬼 , 越冷越刮风
       2. 가는 날이 장날 : 来得早 , 不 如来得巧
       3.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: 不 说他秃 , 他 不 说
       4.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: 人心换人心 , 人情换人情
       5.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: 毛毛细雨湿衣裳 , 小事 不 防上大当
       6. 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: 纷越筛越细 , 话越说越粗
       7. 가물에 단비 : 久旱逢甘雨
       8. 가물에 콩나듯 : 寥寥无几 ; 寥若辰星
       9. 가을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? : 冬 不 去春 不 来
       10.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날이 없다 : 多枝的树上风不止 ; 树枝多无宁日
       11. 가까운 남이 먼 일가보다 낫다 : 远亲 不 如近邻
       12. 가까운 무당보다 먼데 무당이 낫다 : 远来的和尙会 念 经
       13. 간에 기별도 안간다 : 喝水都 塞 牙缝
       14. 간에 붙고 쓸개에 붙다 : 风大随风 , 雨大随雨 ; 朝秦暮楚
       15. 갈피를 못잡다 : 不 知所错
       16.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: 鸦 行老 ban3 管蛋闲事 ; 指手畵脚 ; 多管闲事
       17. 감옥에 십년 있으면 바늘로 파옥한다 ; 只要工夫深 , 铁杵磨成针 ; 水滴石穿
       18. 갓 쓰고 양복입는 격 : 不伦不类
       19. 강을 다스리는 사람이 천하를 다스린다 : 能治水者治天下
       20. 강 건너 불구경 : 隔岸观火
       21.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: 有红装 不 要素装 ; 有月亮 不 摘星星
       22. 같이 숨쉬고 같이 생각 : 同心同德
       23. 걱정도 팔자 : 庸人自扰 ; 天下本无事 , 庸人自扰之
       24. 건더기 먹은 놈이나 국물 먹은 놈이나 : 半斤八两 ; 不相上下
       25. 검은 머리가 파뿌리되도록 : 白头偕老
       26. 기운이 세다고 소가 왕노릇할까 : 有勇无谋成 不 了大器
       27. 길이 아니면 가지 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 말라 : 路 不 像路 不 要走 , 话不像话别去理
       28. 길고 짧은 것은 대어보아야 안다 : 马的好坏骑着看 , 人的好坏等着
       29. 김치국부터 마신다 : 未捉到熊 , 倒先卖皮
       30. 개천에서 용났다 : 一步登天熊 , 倒先卖皮
       31. 개팔자가 상팔자다 : 狗八字倒是好命运
       32. 개구리 올챙이 시절 기억 못한다 : 得了 金 饭碗 , 忘了叫街时 ; 得鱼忘筌
       33. 개미구멍이 뚝을 무너뜨린다 : 千里长堤 , 溃于蚁穴
       34. 개천에서 용났다 : 穷山沟里出壮元 ; 茅屋出高贤
       35. 개똥밭에도 이슬 내릴 날이 있다 : 穷人也有出头之日 ; 千年瓦片也有飜身之日
       36. 게도 구럭도 다 놓치다 ; 鸡飞蛋打
       37. 게눈 감추듯 : 狼呑虎咽
       38. 게모가 전처 자식 생각하듯 : 如后娘疼前妻孩子 ; 走走好看
       39. 계집은 남의 것이 곱고 자식은 제 새끼가 곱다 : 老 婆是人家的好 , 孩子是自己的好
       40. 계란으로 바위치기 : 以卵击石
       41.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 : 肉不爵不香, 话不说不明 ; 鼓不打不响, 话不说不明
       42. 고기도 저놀던 물이 좋다고 한다 : 好家难舍 ; 熟地难离
       43.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: 龙虎相鬪 , 鱼虾遭殃 ; 城门失火 , 殃及池鱼
       44. 고생 끝에 낙이 온다 : 苦尽甘来
       45. 고양이 보고 반찬가게 지키란다 : 让猫看肉
       46. 고양이 쥐생각 : 猫兒疼 老 鼠
       47. 고양이와 개 : 勢 不兩 立 ; 針尖對麥芒
       48. 고양이목에 방울걸기 : 猫顶悬铃
       49. 고인물이 썩는다 : 積水易腐
       50. 곪으면 터지는 법 : 物極必反 ; 否極泰來
       51. 곱다고 안아준 간난애가 바지에 똥을 싼다 : 狗咬呂洞宾 , 不知好歹
       52. 공든 탑이 무너지랴 : 皇天 不 負苦心人
       53. 구두 신고 발등 긁기 : 隔靴搔
       54. 구렁이 담 넘어가듯 :含糊其詞
       55.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: 珍珠三斗 , 成 串 才爲寶 ; 玉 不 琢 不 成器
       56. 군불에 밥짓기 : 因利乘便
       57. 군자대로 : 君子大路行
       58. 굶은 놈이 이밥조밥 가리냐 : 饑 不 擇食
       59.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지 : 袖手傍觀 ; 坐享其成
       60. 궁하면 통한다 : 窮則變 , 變則通
       61.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다 : 狗急跳墻
       62.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매여 쓸가 : 欲速則 不 達
       63.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: 言人人殊 ; 嘴里 兩 張皮
       64. 귀머거리 삼녀 벙어리 삼년 장님 삼년 : 聾三年 , 啞三年 , 瞎三年
       65. 귀신이 곡할 일 ; 神乎其神 ; 鬼使神差 , 活見鬼
       66. 귀한 자식 매로 키워라 ; 棍头出孝子 , 娇养是逆子 ; 棒头出孝子
       68.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린다 : 不 打 不 成材 ; 不 打 不骂不成人 , 打打骂骂作好人
       69. 과부사정은 과부가 안다 : 寡妇的难处 , 寡妇知道
       70. 까놓고 말하다 : 打开天窗说亮话
       71. 까마귀가 백로되기를 바란다 : 癞哈蟆想吃天鹅肉 ; 吃心妄想
       72.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: 乌飞梨落 ; 偶然的巧合
       73. 꺽일지언정 굽히지 않는다 : 宁死 不 屈 , 宁折 不 屈
       74. 꼬리가 길면 잡힌다 : 爱走夜路 , 总要撞鬼 ; 夜长梦多
       75. 꽁무니를 빼다 : 拔脚 pao3 掉 ; 溜走 ; 抱头鼠窜 ; 掉头就跑
       76. 꾸어 온 보리자루 : 默 不 作声的人 ; 窝囊废 ; 草包
       77. 꿈인지 생시인지 : 梦境还是现实
       78. 꿈은 아무렇게 꿔도 해몽은 좋아라 : 不 怕 做恶梦 , 圆梦要中肯
       79. 깨물어서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 : 十个指头个个疼
       80. 꿩대신 닭 : 无牛捉了马耕田
       81. 꿩 먹고 알 먹기 : 一箭双雕 ; 一举两得

    上一页 首页 [1] [2] 尾页 下一页
本文共有评论 0 篇︱查看本文的评论
 相关文章
 我孤独地漫游,像一朵云    998 次 2008/6/16
 经典译文:一生的收获中英对照    941 次 2008/6/16
 《起火的季夏》(莱斯·穆雷;胡桑译)    1380 次 2008/1/23
 莎翁十四行诗:比你作夏日    922 次 2008/6/16
 经典诗歌译文:诗经国风之周南:1-11篇    1983 次 2008/6/16
 
  • 网址:http://www.chinanwa.com 电子邮箱: 1009068986@qq.com  1187295260@qq.com
  • 电 话:13001130361   QQ 1009068986 1187295260 创作群195592079 文学群167243224
  • 版权所有:  中国网络作家协会 『 中网协 』 ┋ 全新打造    网络支持: 中网协
  • Copyright ◎ 2003-2018 www.chinanwa.com All Rights Reserved 京ICP备05006626